한 가정주부에게 타로와 명리로 가족상담을 한 적이 있다.
가족상담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간다.
그럼에도 그럼에도 가족상담을 하는 것은 많은 공부가 된다.
특히 명리로 가족들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놀라운 경우를 꽤 많이 본다.
'이래서 가족으로 만나는걸까?'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가족으로 만날 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모를지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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