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의 글자가 합을 하여 특정 글자로 바뀌는 것을 어디까지 인정하거나 받아들여야 할지 아직은 판단이 안 선다.
하지만 분명히 어떤 지향점을 향해 가는 것은 맞다고 본다.
이 명식의 주인공은 신금일간이다.
현재 정미대운이고 곧 병오년이 다가온다.
앞선 병오 대운에는 음악과 관련된 직업을 오래도록 유지해왔다.
정미대운의 정화 편관의 소운에는 직장을 얻기 어려워 고전했으나
미토 소운으로 들어가자 다시 음악과 관련된 활동을 조금씩 시작하면서 동시에 상담과 관련된 진로로 전향하려 하고 있다.
그런데 재밌는것은,
병오년이 다가오자 또 다시 음악 활동을 시작하려고 알아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불덩어리에 녹기 싫어 발버둥 치는 것일 수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병신합 수의 작용일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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